• 국민의힘 마포을 “6·3 지방선거는 주민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의 축제”
    • 국민의힘 마포구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함운경)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번 선거를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방향을 결정하는 민주주의의 축제로 만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원협의회는 3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예정된 후보자 정견발표회와 당원 간담회를 앞두고 이 같은 입장을 공개했다. 해당 일정 동안 지역주민, 당원과 후보자들이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마포구을 당원협의회는 최근 발표한 입장문에서 “지방자치의 출발점은 주민이며, 지방자치의 주인은 행정이 아니라 주민”이라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마포의 방향을 정하고 그 뜻이 모여 지역의 미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당협은 특히 지방자치법 제17조(주민의 권리)를 언급하며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조항은 주민이 법령이 정하는 범위에서 주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당협은 “주민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지방자치의 본질이며, 선거는 그 권리를 가장 분명하게 행사하는 민주주의의 현장”이라고 설명했다.

      함운경 국민의힘 마포구을 당협위원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은 행정이 아니라 주민이고, 선거의 본질은 권력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주민의 뜻을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주민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선거, 주민이 주인 되는 선거가 건강한 민주주의”라고 말했다.

      함 위원장은 또 지방선거는 교통 주거 교육 복지 환경 안전 지역 상권 등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힘 역시 결국 주민의 참여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보다 누가 더 가까이에서 듣고 더 책임 있게 실천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
      함 위원장은 또 “지방선거는 교통, 주거, 교육, 복지, 환경, 안전, 지역 상권 등 주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힘 역시 결국 주민의 참여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누가 더 크게 말하느냐보다 누가 더 가까이에서 듣고 더 책임 있게 실천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

      국민의힘 마포구을 당원협의회는 “선거는 갈등과 분열의 장이 아니라 더 나은 마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책임 있는 참여의 장이 돼야 한다”며 “주민이 말하고 정치가 듣고 정책으로 답하는 구조가 바로 지방자치의 본령”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주민의 뜻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마포를 만들어가겠다”며 “주민과 함께 듣고 함께 결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정치를 통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함 위원장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축제이고 주민 참여는 지방자치의 심장”이라며 “마포의 변화는 주민의 참여에서 시작되며 국민의힘 마포구을은 그 길을 주민과 함께 걷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Copyrights ⓒ 마포저널 & www.mapojournal.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마포저널로고

마포저널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마포저널 MapoJournal. All rights reserved.
발행·편집인 서정은 | 상호 마포저널 | 등록번호 서울아56266 ㅣ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28, 313호
기사제보/취재문의 010-2068-9114 (문자수신)